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현대차·인제군, 모터스포츠 축제 연다…TCR 월드투어 2년 연속 개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현대차가 10월 3~4일 인제 스피디움서 축제를 연다.
  • 현대 N 페스티벌과 TCR 월드투어·아시아가 함께 열린다.
  • 그리드 워크 등 체험행사도 운영해 관람객을 맞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강원도 인제군과 함께 국내외 모터스포츠 대회 3개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2025 인제 월드 투어링카 페스티벌'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모습. [사진=현대차]

현대차는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2026 인제 월드 투어링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차의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과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TCR 월드투어', 'TCR 아시아'가 동시에 열린다. 세 대회가 인제에서 함께 개최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현대 N 페스티벌에서는 아이오닉 5 N과 아반떼 N 기반 경주차가 출전하는 그란 투리스모 eN1, 금호 N1, 넥센 N2 등 3개 클래스의 4라운드 경기가 진행된다.

AI MY뉴스 AI 추천

TCR 월드투어에서는 아반떼 N TCR로 출전하는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가 현재 팀 챔피언십 2위를 달리고 있다. 소속 드라이버 미켈 아즈코나 역시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로 선두와 10포인트 차이다.

현대차는 그리드·피트 워크와 서킷 사파리, N 택시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N 키즈존과 미니카 등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chanw@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