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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리드, 최대주주 변경 수반 유상증자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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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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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리드가 22일 제3자배정 유증을 결정했다
  • 휴니버스글로벌이 약 100억원을 납입한다
  • 납입 후 휴니버스글로벌이 최대주주가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휴니버스글로벌 대상 약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오는 11월 9일 납입 완료 시 휴니버스글로벌 최대주주로 변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셀리드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 기준 셀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2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 로고. [사진=셀리드]

셀리드는 전날 휴니버스글로벌을 대상으로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479만6163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2085원이다. 증자대금 납입일은 오는 11월 9일이다.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되면 휴니버스글로벌이 셀리드의 최대주주가 된다. 셀리드는 같은 날 휴니버스글로벌과 신주 발행을 통한 경영권 변경을 목적으로 하는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도 체결했다.

계약에 따르면 휴니버스글로벌의 신주 납입과 신규 투자 유치를 전제로 휴니버스글로벌이 지정하는 이사 4명과 감사 1명이 선임될 수 있도록 했다. 신규 이사회는 휴니버스글로벌 측이 지정하는 이사 4명과 기존 최대주주 측이 지정하는 이사 2명으로 구성되며 대표이사도 휴니버스글로벌이 지정하는 인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신규 투자와 관련한 전환사채 발행은 추후 이사회 결의로 확정될 경우 별도로 공시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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