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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22일 金 도전 경기는...김우민 자유형 1500m-송세라 에페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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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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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민이 22일 수영 1500m서 금메달 사냥에 나섰다.
  • 송세라는 22일 펜싱 에페 개인전서 첫 개인전 금메달을 노렸다.
  • 여자배구는 태국과 동메달전, 축구는 사우디와 조 1위를 다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세영 단체전 출격...여자배구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
남자야구-남자축구, 홍콩-사우디 상대로 2연승 도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철인' 김우민(강원도청)이 본격적인 다관왕 레이스의 시동을 건다. 김우민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리는 수영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던 그는 이번 대회에서 자유형 200m와 400m, 800m, 1500m 및 계영 400m와 800m 등 무려 6개 종목에 출전해 다시 한번 다관왕 신화에 도전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800m에서 우승한 김우민. [사진=로이터] 2026.09.22 psoq1337@newspim.com

펜싱 검객들도 금빛 찌르기에 돌입한다. 여자 에페 세계랭킹 3위 송세라(부산광역시청)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리는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생애 첫 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제패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낸 송세라는 지난 항저우 대회 단체전 금메달의 영광을 이어 이번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석권하겠다는 각오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송세라.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2 psoq1337@newspim.com

구기 종목 대표팀들도 메달과 조 1위를 향한 일전을 치른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이날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의 높은 벽에 막혀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했던 한국은 태국을 꺾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시상대에 오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선수들. [사진=KFA] 2026.09.22 psoq1337@newspim.com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후 7시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앞서 카타르를 4-1로 대파하며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한국은 사우디와 비기기만 해도 당당히 조 1위를 확정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야구대표팀. [사진=KBO SNS] 2026.09.22 psoq1337@newspim.com

전날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에이스 곽빈의 '157㎞ 무실점 노히터' 괴력투와 후반 타선의 집중력을 묶어 대만을 5-0으로 완파한 야구 대표팀은 홍콩을 상대로 조별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 선발 마운드에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영건으로 떠오른 최민석(두산)이 올라 연승 행진을 이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2026.09.22 psoq1337@newspim.com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이끄는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단체전 8강전에 나서고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만리장성' 중국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또한 탁구 혼합복식의 신유빈-임종훈 조를 비롯해 사격, 체조 등 태극전사들이 대한민국의 명예를 걸고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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