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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주택·경주 자동차부품공장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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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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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영덕 단독주택과 경주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 소방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각각 진화했다.
  • 인명피해는 없었고 원인과 피해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덕·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주말인 19일 경북 영덕의 한 단독주택과 경주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2분쯤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의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났다.

19일 오후 7시52분쯤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9.20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52명과 장비 12대를 급파해 발화 2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블록조 1층 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19일 오후 7시44분쯤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의 한 자동차부품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9.20 nulcheon@newspim.com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7시 44분쯤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26명과 장비 10대를 급파해 발화 24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공장 일부가 타고 집기 비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들 화재에 대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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