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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 발행어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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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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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뱅크가 18일 목돈 굴리기 연계액 30조원을 넘겼다.
  • 토스뱅크가 18일 키움증권 발행어음을 새로 추가했다.
  • 수시형 3.00%, 약정형 최대 연 4.70%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돈 굴리기' 누적 연계액 30조 돌파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토스뱅크의 자산관리 서비스 '목돈 굴리기' 누적 판매 연계액이 30조원을 넘어섰다.

토스뱅크는 18일 키움증권의 발행어음을 새롭게 추가했다. 고객은 자금 운용 기간에 따라 1일부터 최대 1년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미지= 토스뱅크]

추가되는 발행어음은 수시형과 약정형으로 나뉜다. 수시형은 하루만 보유해도 세전 연 3.00%의 수익률이 적용되며, 중도매도 시에도 보유 기간과 관계없이 동일한 수익률을 받는다.

약정형은 7일·31일·181일·365일 등 네 가지 만기로 제공되며, 세전 연 수익률은 7일과 31일 각각 3.05%, 181일 4.50%, 365일 4.70%다. 약정형을 만기 전에 중도매도하면 보유 기간에 따라 약정수익률의 30~50%가 적용된다. 두 상품 모두 최소 100만원부터 매수 가능하며, 거래 시간은 영업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목돈 굴리기'는 2022년 8월 출범했으며, 채권과 발행어음, 환매조건부채권(RP), 해외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제공해왔다. 누적 판매 연계액은 2025년 8월 약 17조9000억원, 같은 해 12월 22조원을 거쳐 올해 9월 30조원을 넘어섰다.

발행어음은 예금이 아니며 예금자보호법의 보호 대상이 아니다. 발행사의 신용위험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 거래는 키움증권을 통해 이뤄진다. 이자소득에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원천징수된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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