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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평화사회복지관서 취약계층 보건복지 강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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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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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이 10일 구강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 전주 평화사회복지관서 현장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취약계층 구강 진료·교육 제공으로 복지 강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주만 의장 개소식 참석…구강 보건 서비스 운영계획 점검
어르신·장애인 등 의료 취약계층 대상 치과 진료·교육·상담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의회가 지역 주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과 취약계층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은 이날 전주 평화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구강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주요 시설과 구강 보건 서비스 운영계획 등을 살펴보고 지역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이 지역 맞춤형 보건·복지 체계 구축을 모색키로 했다.[사진=전주시의회] 2026.09.10 lbs0964@newspim.com

양측은 구강센터 운영과 관련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 증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평화사회복지관 구강센터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지역 의료 취약계층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구강 보건·예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치과 진료를 비롯해 교육과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주만 의장은 "평화사회복지관 구강센터 개소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주시의회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보건·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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