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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얀마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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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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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봉사단이 9일 미얀마 교육센터서 봉사활동을 했다.
  • 저소득층 청소년 직업훈련장과 휴게시설을 조성했다.
  • 생필품 키트 400개도 만들어 인근 가정에 전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임직원 봉사단 2년 연속 양곤 찾아
직업훈련장 조성·생필품 400세트 지원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 임직원 봉사단이 미얀마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LG전자는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단은 교육센터 내 신관 건물에 청소년 직업훈련 실습장을 조성하는 작업을 도왔다. [사진=LG전자]

임직원 30여 명과 대학생 4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직업훈련 실습장과 휴게시설을 조성하고 건물 내·외부 도색과 벽화 작업 등에 참여한다.

쌀과 치약 등 생필품을 담은 키트 400개도 제작해 인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LG전자 봉사단은 교육센터 내 벽화 그리기 작업에 참여했다. [사진=LG전자]

LG전자는 2019년부터 아시아 신흥국을 중심으로 임직원 해외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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