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4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열린 '2026 대전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절망의 끝에 선 이웃의 손을 놓지 않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버텨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처우 개선이라는 정치적 언어보다, 여러분이 지쳐 쓰러지지 않도록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싶다"며 처우와 근무 여건 개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사진=대전시의회]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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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칠 대전시의장 "사회복지 종사자 든든한 방패막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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