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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10월 20일 컴백…첫 싱글 '착각'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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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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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유가 4일 첫 싱글 ‘착각’으로 10월 20일 컴백했다.
  • 온유는 트리플 타이틀곡을 순차 공개하며 열기를 높였다.
  • 온유는 7개월 만에 국내 복귀하고 단독 콘서트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오는 10월 첫 싱글로 국내 컴백을 확정했다.

온유는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착각'의 트레일러를 게재하며, 오는 10월 20일 발매 소식을 알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온유의 컴백 트레일러. [사진=그리핀엔터테인먼트] 2026.09.04 alice09@newspim.com

공개된 트레일러는 사람들이 허공의 무언가를 보고 놀라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공포와 경악이 뒤섞인 표정의 이들은 급기야 뒷걸음질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이내 군중 앞에 밝은 미소를 띤 온유가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온유는 이번 싱글 앨범을 통해 트리플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온유는 오는 9월 29일 첫 번째 타이틀곡을 시작으로 10월 7일 두 번째 타이틀곡, 10월 20일 세 번째 타이틀곡이 포함된 싱글 앨범을 순차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점차 끌어올릴 예정이다.

온유의 국내 컴백은 지난 3월 발매된 미니 5집 '터프 러브(TOUGH LOVE)'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온유는 '터프 러브'를 통해 뻔한 사랑 이야기에서 탈피해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 속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한 권의 소설책처럼 풀어냈다.

온유는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고유의 세계관의 확장을 선포했다. 이를 입증하듯,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온유의 첫 싱글 앨범 '착각'은 오는 10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에 앞서 온유는 9월 22일~23일 일본 도쿄, 10월 3일 타이베이, 10월 31일~11월 1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온유 더 라이브: 큐(ONEW THE LIVE : Q)'를 개최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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