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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시장, 광주청사 500명 전 직원과 '공감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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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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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일 첫 전체 직원 공감 톡톡을 열었다.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여수섬박람회·광주비엔날레를 소개했다.
  • 민형배 시장은 통합특별시 변화와 성과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통합행정 마주한 직원 격려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일 통합 출범 후 첫 전체 직원이 함께하는 '공감 톡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감 톡톡'은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직원 정례조회다. 광주청사는 대회의실에서 대면 소통을, 무안청사와 동부청사는 사내방송으로 참여했다.

공유 공감회의. [사진=전남광주시] 2026.09.03 bless4ya@newspim.com

이날 행사에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경과와 성과를 설명하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및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주요 행사 내용을 소개가 이뤄졌다.

민형배 시장은 "지금 우리는 큰 변화와 기회에 서 있다"며 "통합특별시가 시민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통합 과정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어수선한 상황이었지만, 직원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다 해주었다"고 했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군공항 이전, 국립의대 신설 등 최근 성과를 언급하며 격려했다.

전남광주시는 매월 정례적으로 '공감 톡톡'을 개최하고 3개 청사를 순회하며 직원과 소통할 계획이다.

bless4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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