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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2026년 버스 공공관리제 성과 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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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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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교통공사가 3일부터 4일까지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 도와 시·군 등 70여 명이 버스정책 성과를 논의했다.
  • 공공관리제 확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교통공사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가평 켄싱턴리조트에서 '2026년 경기교통공사 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교통공사는 3일부터 4일까지 가평 켄싱턴리조트에서 '2026년 경기교통공사 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사진=경기교통공사]

공사에 따르면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와 버스정책과, 도내 시·군 및 경기교통공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주요 버스 정책의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도 광역·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사업, 마을버스 준공영제 사업,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똑버스' 사업 등 경기도 버스 정책의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가 보고됐다. 특히 광역·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한편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발전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아울러 시·군별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마을버스 준공영제 운영 사례와 대중교통 취약지역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똑버스 도입·운영 사례가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버스 공공관리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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