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제이치글로벌·광둥 구둥...중기부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우승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제이치글로벌과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이 3일 챌린지 1위했다.
  • 중기부는 선전서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열었다.
  • 한국·중국 10개사가 경쟁해 2·3위도 각각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국 스타트업 10개사 선전서 기술 경쟁
현지 기업 방문·투자자 비즈니스 매칭 진행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한국의 제이치글로벌과 중국의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 유한회사가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에서 칭화과학기술원과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스타트업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의 후속 행사다.

정부세종청사 중소벤처기업부 전경 [자료=중소벤처기업부]

결승전에는 지난 7∼8월 예선과 준결승을 통과한 한국과 중국 스타트업 5개사씩 총 10개사가 참가해 각자의 기술을 발표했다. 양국 심사위원 6명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1위에는 제이치글로벌과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 유한회사가 선정돼 중기부 장관상을 받았다. 2위인 창업진흥원장상은 한국의 이노파마와 중국의 링옌 과학기술 유한회사에 돌아갔다. 3위인 칭화과기원장상은 한국의 링키스와 중국의 칭위안 즈신 바이오테크놀로지 유한회사가 수상했다.

2026년 09월 02일
나스닥 ▲ 0.45%
26218
다우존스 ▲ 0.56%
53062
S&P 500 ▲ 0.46%
7667

한국 참가 기업들은 결승전에 앞서 중국 로봇기업 유비테크와 창업지원기관 투스스타 선전 등 현지 창업 생태계를 둘러봤다. 중국 투자자 및 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도 진행하며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선전에서 양국 스타트업 협력의 결실을 다시 확인했다"며 "이번 협력이 양국 창업 생태계 발전의 시너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