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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차이나포럼, '인공지능·녹색·도시'분야 인천·중국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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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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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가 8일 주한중국대사관과 포럼을 연다
  • 인차이나포럼 10주년 맞아 한중 협력 점검한다
  • AX·GX·CX 전환기 새 협력 모델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는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오는 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출범 10주년을 맞은 인차이나포럼은 그동안 인천과 중국 간 교류와 비즈니스를 연결해온 대표적인 한중 협력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의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10년의 협력 방향을 찾는 자리가 된다.

2026 인차이나포럼 [사진=인천시]

이번 포럼의 주제는 'AX·GX·CX 대전환기, 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이다.

AX는 인공지능·기술 전환, GX는 녹색·에너지 전환, CX는 도시·문화 전환을 뜻한다. 인천시는 산업과 기술, 에너지, 도시와 문화 등 전 분야에서 진행되는 대전환기에 한중 양국이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열린다.

인차이나포럼(INCHINA Forum)은 인천시가 중국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한중 교류·협력 종합 플랫폼으로 지난 2016년 출범했다.

hjk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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