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네팔 출국 앞두고 인터뷰 갖는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기사등록 : 2026년08월27일 12: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영종도=뉴스핌] 김현우 기자 =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을 포함한 403명이 실종 상태다. 2026.08.27 khwphot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정연인 # 두산에너빌리티 # 부회장 # 네팔 # 홍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