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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특성화고 학생 115명 대상 '무역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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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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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역협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고등학생 무역캠프를 개최했다.
  • 수도권 특성화고 3곳 학생 115명이 무역 실무를 교육받는다.
  • 학생들은 가상 전시회서 협상과 수출계약 체험을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아카데미에서 '2026년 고등학생 무역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5일 한국무역협회(KITA)가 개최한 '2026년 고등학생 무역캠프'에서 캠프에 참가한 특성화고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올해 캠프에는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등 수도권 특성화고 3곳의 학생 115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무역의 기본 개념과 수출 프로세스,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출시장 선정, 글로벌 이커머스와 물류, 무역계약 및 바이어 협상 등 수출 실무 전반을 교육받는다.

'KITA 엑스포 가상 전시회'에서는 학생들이 수출기업과 해외 바이어 역할을 맡아 비즈니스 미팅과 가격 협상, 수출계약 체결 과정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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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무역캠프는 청소년의 무역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교육하기 위해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 13년간 누적 수료생은 3250명이다.

flurry3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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