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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문화원, 평생교육 운영...수묵화·AI·수학지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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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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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교육문화원은 25일 평생교육을 운영했다.
  • 12월 18일까지 31개 강좌 419명 모집했다.
  • 직업·진로와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월 18일까지 디지털·자격증·직업역량 등 31개 강좌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이 지역 주민에게 직업·진로와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문화원은 25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이 오는 12월 18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8.25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 북부 생활권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자기 계발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성인의 직업·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향상,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지역연계, 인문·예술, 디지털, 직업 역량 강화, 자녀 지도 자격, 디지털 자격 등 6개 분야 31개 강좌가 운영되며 419명이 참여한다.

주요 강좌로는 '수묵화로 그리는 우리 마을', '시니어 스마트폰 AI교실', 'ITQ정보기술자격과정', '초등수학지도사 1급', '색채심리상담사 2급' 등이 마련됐다.

교육문화원은 지역 특성과 생애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실생활과 직업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금의 원장은 "이번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정과 성인의 직업·진로·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생애 단계별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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