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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美 반도체주 하락…코스피 '숨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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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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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는 25일 코스피·코스닥이 관망세를 보인다고 전망했다.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반도체주 약세가 부담이다.
  • 다만 금리·유가 안정과 저평가가 하방을 지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엔비디아 실적 앞둔 관망장…추가 낙폭은 제한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25일 국내 증시는 미국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짙어질 전망이다.

미국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됐지만 장기금리와 국제유가가 동반 하락한 점은 증시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적극적인 방향성 베팅보다 주요 이벤트를 확인하려는 움직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AI 분석에 따르면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26% 상승했지만 S&P500은 0.28%, 나스닥은 0.76% 하락했다.

[뉴스핌=김아랑 미술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자동차와 부품, 철강에 50% 관세 부과 방침을 예고하면서 정책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됐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기술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특히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70% 하락했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브로드컴, TSMC 등 주요 종목이 모두 약세를 보였다.

엔비디아의 AI 서버 가격 인상 가능성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부담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실적 발표를 앞둔 차익실현 매물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시장을 둘러싼 거시 환경은 다소 개선됐다. 미국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10년물과 3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했고, 국제유가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2% 넘게 내렸다.

장기금리와 유가가 동시에 안정된 것은 최근 글로벌 증시를 압박했던 핵심 변수들이 다소 완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오늘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제한적인 조정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추가 하락을 제한하는 요인이다.

AI는 오늘 국내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기보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숨 고르기 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 실적을 앞둔 경계감에 매수세가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장기금리 안정과 견조한 국내 기업 실적을 감안하면 변동성 확대는 오히려 비중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반도체와 IT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실적이 뒷받침되는 업종은 이벤트 이후 다시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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