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산업

카카오게임즈, 1.5조 주주환원 재원 마련…경영진도 자사주 매입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자본준비금 1.54조 이익잉여금 전입…주주환원에 활용
김태환·이시우 대표 등 경영진, 자사주 5억원어치 매입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카카오게임즈가 1조54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고 경영진도 약 5억원어치 자사주를 매입한다.

카카오게임즈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과 '결손 보전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자사주 50만주를 소각한 데 이은 주주환원 조치다.

회사는 소각 후 남은 자사주 약 35만주를 임직원 대상 주식기준성과보상제도(RSU) 재원으로 활용한다. 중장기 경영성과와 기업·주주가치를 성과 조건에 연계할 방침이다.

2026년 09월 25일
나스닥 ▲ 0.48%
27069
다우존스 ▲ 0.92%
51829
S&P 500 ▲ 0.51%
7743

또 자본준비금 약 1조54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향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한다.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와 신권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총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syu@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