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팔 걷고 수해 현장으로...세종소방, 거제·통영 복구 지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세종소방본부가 23일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나섰다
  • 의용소방대원 38명이 토사 정리와 농작물 복구를 도왔다
  • 소방본부는 안전교육을 하고 주민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용소방대원 38명, 토사 정리 등 봉사활동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소방본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23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거제시 등 침수지역을 찾아 토사 정리와 농작물 복구 등 주민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세종의용소방대원들이 거제·통영지역 수해 현장에서 토사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세종소방본부] 2026.08.23 vincent977@newspim.com

이번 봉사활동에는 허왕 세종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원 등 총 3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침수 지역 잔존물 제거와 토사 정리, 농작물 복구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소방본부는 현장 투입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신희범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