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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코스피, 美 장기금리 진정에 반등 시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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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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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국내 증시는 저가 매수와 금리 진정에 반등 시도했다.
  • 코스피는 반도체주 회복, 코스닥은 바이오주 강세가 관건이다.
  • 다만 미 반도체 약세와 중동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은 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美 장기금리 급등 진정…저가 매수세 유입 기대
SK하이닉스 주주환원·바이오 강세도 긍정적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설희 인턴기자 = 20일 국내 증시는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과 미국 장기금리 급등세 진정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과 미국 바이오주 강세도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중동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어 장중 변동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에 따르면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재매입)을 기존보다 2배 이상으로 늘리겠다고 발표하면서 소폭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2% 오른 5만3463.05에 마감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0.21%, 0.16% 상승했다.

다만 AI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엔비디아·마이크론이 약세를 보인 만큼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코스피 반등 폭은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5.1bp 내린 4.655%, 30년물 국채금리는 8.9bp 하락한 5.196%를 기록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12% 내렸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도 각각 1.0%, 0.4% 하락했다.

[뉴스핌=김아랑 미술기자]

AI는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가 최근 국내 증시를 압박했던 장기금리 급등세를 진정시키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다수 위원이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둔화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이 필요할 수 있다고 판단한 점은 부담으로 꼽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금리 인하를 재차 압박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 갈등도 이어지고 있어 통화정책과 지정학적 변수에 대한 경계감은 남아 있다는 진단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정부의 시장금리 급등세 제어 의지를 확인했다는 점이나, AI 투자 사이클 종료 혹은 관련 빅테크 업체들의 펀더멘털 훼손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임을 고려 시, 주식 비중은 여전히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전략이 맞다"고 말했다.

2026년 08월 19일
나스닥 ▲ 0.16%
26331
다우존스 ▲ 0.22%
53463
S&P 500 ▲ 0.21%
7708

전날 국내 증시는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과 위험회피 심리 확대로 급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80% 내린 6471.17, 코스닥은 1.17% 하락한 824.46에 마감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께 코스피 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며 9.75% 급락했다.

AI는 국내 증시가 전날 낙폭을 일부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장 마감 이후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등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한 점은 반도체 대형주의 투자심리를 지지할 요인으로 평가했다.

미국에서는 모더나가 개인 맞춤형 메신저리보핵산(mRNA) 암 치료제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에 급등하면서 헬스케어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인 만큼 코스닥에서는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 개선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기존에는 2025~2027년 3개년 동안 자유현금흐름(FCF)의 50% 범위 이내에서 주주환원을 제시했으나 이번 공시를 통해 FCF 50% 이상으로 상향한 점도 서프라이즈성 재료로 해석되고 있는 모습"이라며 "이번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유통주식수 감소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개선, 자기자본 감소에 따른 자기자본이익률(ROE) 상승이라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주가 하방 경직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AI는 미국 반도체지수 약세와 중동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반등을 추격하기보다는 외국인 수급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주가 회복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낙폭 회복 여부, 코스닥은 바이오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의 강세 지속 여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winter10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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