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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년 만의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디자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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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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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가 19일 5세대 투싼의 완전변경 디자인을 공개했다.
  • 신형 투싼은 아트 오브 스틸 기반으로 강인한 SUV 이미지를 살렸다.
  • 실내 편의성을 높이고 아웃도어용 XRT 트림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된 5세대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19일 '디 올 뉴 투싼'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고 밝혔다. 신형 투싼은 현대차 디자인 철학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인한 SUV 이미지를 구현하고 실내 공간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사진=현대차그룹]

전면부에는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를 적용했다. 측면은 볼륨감 있는 펜더와 선명한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적인 인상을 강조했고, 후면에는 프리즘 리어 램프와 볼드한 범퍼·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 4700mm, 전폭 1905mm, 전고 1685mm, 휠베이스 2785mm다.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60mm, 휠베이스는 30mm 늘었고 전폭은 40mm 넓어졌다.

실내는 플로팅 구조의 크래시패드와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개방감과 직관적인 조작성을 높였다. 듀얼 무선충전 시스템과 팜레스트 히든트레이, 러기지 애드기어 등 수납·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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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아웃도어 고객을 겨냥한 XRT 트림도 운영한다. 전용 프론트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블랙 휠 아치 가니시, 전용 휠 등을 적용해 오프로드 감성을 강조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욱 넓어진 공간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설계를 통해 새로운 SUV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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