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신한카드,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 금융지원 실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한카드가 18일 집중호우 피해 고객 금융지원을 실시했다.
  • 경남지역 피해 고객은 청구유예와 분할상환을 신청할 수 있다.
  • 카드대출 수수료 30% 할인도 3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카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카드 본사 전경. [사진=신한카드]

카드대금 상환을 미루거나 나누어 낼 수 있는 청구유예 및 분할 상환이 지원되며, 피해를 입은 고객이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피해 고객 본인과 직계가족은 신용카드 청구 금액에 대해 1~6개월간 상환 유예를 받을 수 있으며 유예 기간 종료 후 최장 6개월간 분할 상환이 가능하다. 연체 중인 고객도 대상에 포함되며, 채무 유예 중 한도가 부족한 경우 일시 한도가 지원된다.

아울러 피해일 이후 이용한 단기 및 장기 카드대출(현금서비스, 카드론) 수수료도 30% 할인 적용된다.

2026년 08월 31일
나스닥 ▼ -0.12%
26371
다우존스 ▼ -0.7%
53186
S&P 500 ▼ -0.33%
7686

이번 금융지원은 피해 지역 행정관청에서 발급한 피해사실 확인서를 제출하면 받을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이 피해 고객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재난을 당한 고객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