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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중동발 유가 상승에 코스피·코스닥 흔들리나 "주도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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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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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코스피·코스닥은 중동 리스크로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 미국 증시 약세와 유가·금리 상승이 투자심리를 눌렀다
  • 반도체주 흐름이 하방을 지지해 주도주 대응이 필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美 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WTI 2.55%·美 10년물 금리 4.72%
유가·금리 상승에 성장주 부담…AI "단기적으로 주도주 중심 대응"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8일 국내 증시는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 상승,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여파를 주시하며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7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둔 상황에서 간밤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하면서 투자심리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인공지능(AI) 분석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상황을 단기 변수로 꼽았다. 양측의 전쟁 종식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비롯한 역내 긴장을 높일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중동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미국 역시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 수위를 높이는 등 강경한 입장을 이어가고 있어 양국 간 갈등이 재차 고조될 경우 국제유가 상승과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실제로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중동 긴장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과 미국 장기금리 오름세가 겹치면서 약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5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2%, 나스닥지수는 0.32% 각각 내렸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84.50달러로 2.55% 상승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72%까지 오르며 위험자산에 부담을 더했다. 특히 30년물 금리가 5.31%를 웃돌며 장기금리 부담이 커진 만큼 국내 증시에서도 성장주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AI는 내다봤다.

다만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64% 상승하고 인텔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각각 오르는 등 반도체주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AI는 국내 증시에서도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주의 흐름이 지수 방향성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주 글로벌 증시의 주요 이벤트인 7월 FOMC 의사록도 경계할 부분이다. 지난달 FOMC에서 3명의 위원이 금리 인상을 주장한 만큼 의사록을 통해 연방준비제도(연준) 내부의 물가 판단과 금리 경로에 대한 시각차가 구체적으로 드러날지가 관심사다.

AI는 이날 코스피·코스닥이 미국 증시 약세와 유가·금리 상승의 영향을 받으면서 장 초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등 주도 업종의 견조한 흐름이 지수의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만큼, 중동 정세와 금리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주도주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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