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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 유튜브로 직접 강의에 나서…첫 주인공 윤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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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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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가 14일 윤석민과 유소년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
  • 윤석민이 투수 기본기와 멘탈 관리 노하우를 전한다
  • 첫 영상은 15일 공개되며 매주 순차적으로 나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 레전드 선수들이 프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꿀팁을 전수한다. 전 KIA 투수이자 티빙 해설위원인 윤석민이 첫 주인공이 됐다.

KBO는 "리그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육성 콘텐츠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크보(KBO) 레전드 레슨 '크레레' 첫 편 스틸컷. [사진=KBO] 2026.08.14 willowdy@newspim.com

'크레레'는 KBO 레전드가 선수 생활을 통해 쌓아온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선수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유소년 야구 교육 콘텐츠다. 기본기와 실전 노하우뿐만 아니라 선수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멘탈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이나 훈련 환경에 관계없이 유소년 선수들이 전문적인 야구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KBO 레전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육성을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크레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윤석민이다. 윤석민은 프로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투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기와 훈련 방법, 실전 노하우 등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선수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멘탈 관리에 대한 조언도 전한다.

윤석민이 참여한 '크레레' 투수 편은 멘탈 관리와 투수 코칭을 주제로 총 4편으로 구성됐다. 유소년 선수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제 훈련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서울=뉴스핌] 크보(KBO) 레전드 레슨 '크레레' 첫 편 스틸컷. [사진=KBO] 2026.08.14 willowdy@newspim.com

첫 번째 영상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후 오는 22일, 29일과 다음달 5일까지 매주 토요일 한 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KBO는 "'크레레'를 일회성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향후 투수·수비·타격 등 유소년 선수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확대할 계획이다.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축적해 선수와 지도자가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야구 교본으로 발전시키고, KBO 레전드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유소년 야구의 성장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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