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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신길 써밋클라비온 등 378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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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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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부동산114가 8월 셋째 주 분양을 알렸다
  • 전국 5개 단지 3788가구가 청약에 나섰다
  • 써밋클라비온 등 주요 단지와 견본주택이 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 등 견본주택 5곳 개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3788가구(일반분양 2469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주요 청약 진행 단지로는 서울 영등포구 '써밋클라비온', 서울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경기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 등이 꼽힌다.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은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을 재건축한 단지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총 812가구 중 176가구(전용면적 44~59㎡)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역세권 단지로 향후 신안산선 개통(2027년 예정)이 완료되면 대중교통 인프라는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의도(YBD)와 G밸리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도보권 내 다수의 학교와 근린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청약 접수는 오는 19일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 경기 남양주시 '오남역서희스타힐스여의재(1단지)', 인천 서해구 '검암역푸르지오프라베뉴(공공분양)' 등 5곳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쌍용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짓는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의 견본주택을 연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이 중 62가구(전용면적 59·84㎡)가 일반 분양 물량으로 배정됐다. 내부순환로를 통한 도심 이동이 빠르며 백련산, 안산, 홍제천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다수의 초·중·고교와 명지대 상권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AI Q&A]

Q. 8월 셋째 주 주요 분양 및 견본주택 개관 단지는 어디인가요?

A. 이번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청약이 진행되며, 주요 단지로는 서울 영등포구 '써밋클라비온',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 등이 있습니다. 또한 서울 서대문구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 남양주시 '오남역서희스타힐스여의재(1단지)' 등 5곳이 새롭게 견본주택을 열 예정입니다.

Q. 대우건설이 분양하는 '써밋클라비온'의 주요 입지적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향후 2027년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편의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이를 통해 여의도(YBD)와 G밸리 등 주요 업무지구로 20분대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성이 탁월하며, 초·중·고교 도보 통학 및 근린공원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Q.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 주변의 생활 인프라 및 주거 환경은 어떠한가요?

A. 백련산, 안산, 홍제천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친환경 주거 단지를 자랑합니다. 내부순환로를 통한 서울 도심권 이동이 원활하며 명지초·중·고, 충암초·중·고 등 다수의 명문 학교와 명지대 인근 상권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교육 및 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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