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포토

2명 사망한 가양동 아파트 화재 합동감식 진행하는 경찰 관계자들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소방과 경찰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08.14 ryuchan092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