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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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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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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원주시장이 13일 노숙인시설과 쉼터를 점검했다.
  • 원주복지원 등 4곳과 태일경로당을 찾아 안전관리와 냉방을 살폈다.
  • 원주시는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이 노숙인시설과 무더위쉼터를 둘러보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세심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구자열 시장이 보호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원주시] 2026.08.13 onemoregive@newspim.com

13일 시에 따르면 구 시장은 전날 원주복지원, 노숙인일시보호소, 최양업토마스의집, 다시서는집 노숙인시설 4개소와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태일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구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냉방시설, 이용자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한편 원주시는 대상별 보호대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노숙인을 위한 응급 잠자리와 폭염 응급대피소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필요한 보호대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보호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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