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박홍근 "3대 메가 프로젝트 뒷받침·양극화 대응에 집중"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홍근 장관은 29일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밝혔다.
  •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초과세수를 전략 투자하겠다 했다.
  • 지출 구조조정과 공정한 재원배분도 추진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업무보고
미래대응기금 신설, 청년세대·성장동력 등에 투입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9일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총력으로 뒷받침하고, 성장잠재력 확충과 양극화 대응을 위한 랜드마크 사업에도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기획예산처 업무보고에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고 국가 균형성장을 이뤄내야 한다"며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재원 배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기획예산처 업무보고에 참석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가운데)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오른쪽)[제공=재정경제부]

앞서 정부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산업 입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여건 개선도 지원하겠다는 로드맵을 마련했다.

또 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예상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기금 재원은 청년 등 미래세대와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분야에 투입할 방침이다.

AI MY뉴스 AI 추천

이와 관련해 박 장관은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초과 세수를 청년세대와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적 투자 플랫폼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수 결손 등에 대응해 재정 여력을 보강하는 재정 안정화 장치로도 활용하겠다"며 "성역 없는 지출 구조조정과 성과에 기반한 공정한 재원 배분을 통해 재정의 지속 가능성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wideope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