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NC 커티스 테일러가 23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9피안타 6사사구 4탈삼진 4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테일러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테일러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NC 다이노스] [일러스트=CHAT GPT] 2026.07.23 willowdy@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