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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합수본 중앙선관위 전산 조작 압수수색...국정조사 연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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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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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범수 의원은 23일 선관위 전산조작 의혹과 압수수색을 계기로 국회 국정조사 연장을 촉구했다
  • 서 의원은 재검표로 끝내자는 것은 진실을 덮는 것이라며 국정조사를 중단하면 공범 자백이라 주장했다
  • 그는 지난 45일간 국정조사로 모든 사실이 안 밝혀졌다며 특검 수사와 국정조사를 병행해 연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합수본 압수수색, 참정권 침해 본질 안 드러났다는 증거"
"특검 출범 뒤 국조와 병행해 국민 의문 해소해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산 조작 의혹에 대한 합동수사본부의 압수수색을 계기로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를 연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합수본이 중앙선관위의 전산 조작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며 "여전히 참정권 침해 사태의 본질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야당 간사로 선임된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06.18 mironj19@newspim.com

그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를 연장하자"며 "재검표하고 끝내자는 것은 진실을 그대로 덮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국정조사를 그만두겠다는 것은 공범이라고 자백하는 것"이라며 "지난 45일간 국정조사에서 밝혀진 사실이 전부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선관위 관련 특별검사 수사와 국정조사를 병행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적어도 특검이 출범해 국정조사와 병행될 수 있도록 국정조사를 연장해야 한다"며 "국민들의 의문을 해소하려는 노력에 조금이라도 함께하자"고 말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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