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형 축하해"...야말에게 달려온 동생 케인 기사등록 : 2026년07월20일 11:0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전을 마치자 동생 케인이 야말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스페인 # 아르헨티나 # 월드컵 # 야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