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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축하해"...야말에게 달려온 동생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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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라민 야말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전을 마치자 동생 케인이 야말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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