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회생자금 지원 소식에 미소 되찾은 홈플러스 노조원 기사등록 : 2026년07월16일 16:1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메리츠금융이 16일 이사회를 열고 홈플러스에 대한 2000억원 규모의 신규자금대출(DIP) 지원안을 승인했다. 엠비케이(MBK)파트너스와 김병주 엠비케이파트너스 회장이 대출금 전액에 대해 연대보증을 선다. 서울 여의도 메리츠금융그룹 앞에서 노조원들이 밝은 표정으로 농성장을 정리하고 있다. 2026.07.16 leehs@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홈플러스 # 노조 # 메리츠금융 # 엠비케이파트너스 # 2000억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