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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해남군, 8월까지 12개 읍·면서 주민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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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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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이 16일 12개 읍·면 주민총회를 8월까지 연다고 밝혔다.
  • 첫 황산면 총회서 예산 집행과 내년도 자치계획을 심의했다.
  • 공룡박물관 꽃길 조성이 1위였고 일정은 22일부터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첫 일정으로 황산면…내년 자치 계획 심의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오는 8월까지 12개 읍·면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첫 주민총회는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산면에서 열렸으며 주민자치회 운영 결과와 예산 집행 계획, 내년도 자치 계획 심의가 이뤄졌다.

황산면 주민총회.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2026.07.16 khyeon0424@newspim.com

내년도 자치 사업은 온라인 사전투표와 방문 사전 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됐다.

공룡박물관 접근로 꽃길 조성사업이 1위를 기록했으며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사업, 공룡마을 음악축제 개최, 옥매산 숲길 산책로 조성 및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이 뒤를 이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총회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찾아 해결 방안을 결정하는 과정"이라며 "주민이 제안한 자치계획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읍·면별 총회 일정은 북평면(22일), 계곡면(23일), 마산면·산이면(8월 6일), 삼산면(8월 7일), 화산면(8월 14일), 해남읍·옥천면(8월 19일), 화원면(8월 20일), 현산면·송지면(8월 21일) 등이다.

Khyeon042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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