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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와 메시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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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팬들이 모인 가운데 아르헨티나 팬들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이 열리기 앞서 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인 디에고 마라도나와 재 아르헨티나를 이끄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얼굴이 그려진 현수막을 들고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2026.7.16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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