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스포츠

60년 만의 결승행 좌절...실망한 잉글랜드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맨체스터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맨체스터의 '포더팬스 팬파크(4TheFans Fan Park)'에서 거리 응원을 펼치던 잉글랜드 여성팬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잉글랜드의 결승 진출이 물거품되자 실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6.7.16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