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역전당한 잉글랜드...망연자실한 맨체스터의 여인 기사등록 : 2026년07월16일 06:4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맨체스터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맨체스터의 '포더팬스 팬파크(4TheFans Fan Park)'에서 거리 응원을 펼치던 한 잉글랜드 여성팬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자 실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다. 2026.7.16 psoq133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아르헨티나 # 월드컵 # 잉글랜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