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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해외 결제 7% 캐시백…최대 5만원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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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NH농협카드가 여름 휴가철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되며, 휴가철 집중 시기와 연휴 기간의 해외여행 수요를 고려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진=NH농협카드]

참여 희망 고객은 기간 내 NH pay 앱이나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응모해야 한다. 이후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NH농협 개인카드로 결제하면 이용 금액의 7%가 캐시백된다.

회원별 캐시백 한도는 최대 5만원이다. 다만 BC카드와 선불·기프트카드, 법인(기업)카드는 이번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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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여름휴가를 계획 중인 고객들의 해외여행 비용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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