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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야말, 승리 기념하는 '찰칵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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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19세 신성 라민 야말이 15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 대 스페인전을 마치고 승리를 기념하는 셀카를 찌고 있다. 2026.7.15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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