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19세 야말, 승리 기념하는 '찰칵 세리머니' 기사등록 : 2026년07월15일 06:3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댈러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19세 신성 라민 야말이 15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 대 스페인전을 마치고 승리를 기념하는 셀카를 찌고 있다. 2026.7.15 psoq133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스페인 # 월드컵 # 프랑스 # 야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