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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예가] 아이유·이종석 결별부터 BTS 표절 소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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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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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와 이종석이 4년 열애 끝에 결별을 인정했다
  • BTS '스윔'은 미국에서 표절 소송에 휘말렸고 JTBC는 출연료 미지급 논란이 일었다
  • 엔믹스 해원 숏컷 논란 속 다수 아이돌 컴백과 넷플릭스 '동궁' 공개가 예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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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아이유·이종석 결별부터 BTS '스윔' 표절 소송, JTBC 출연료 미지급 논란까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아이유, 이종석. [사진=뉴스핌DB] 2026.07.10 moonddo00@newspim.com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4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10일 양측 소속사가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2년 SBS '인기가요' MC로 인연을 맺은 뒤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2022년 열애를 발표, 4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BTS '스윔', 美 표절 소송 휘말려
미국 작곡가 3명이 8일(현지시간) 하이브와 빅히트뮤직 등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두 곡의 훅과 화성, 리듬 등에서 유사성이 있다고 주장했고, 빅히트뮤직은 "독립적 창작물"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JTBC 인기 프로그램 출연료 미지급 논란
'냉장고를 부탁해', '아는 형님' 등의 출연료가 밀린 사실이 알려지며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JTBC는 "금일 지급 완료"라며 출연자와 관계사들에 사과 입장을 밝혔다.

◆엔믹스 해원 숏컷 논란
대만 투어 출국길에서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반응이 엇갈리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컴백·업계 동향
아이들, 몬스타엑스 기현, 아홉, 리센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등 컴백이 이어졌고, 넷플릭스는 17일 '동궁' 공개를 앞두고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한주간 옌예가 소식 [명령어 : 7월 둘째주 연예가 소식을 정리해줘=CHAT GPT]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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