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신한금융,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개최...유망주 등용문 확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내 정상급 선수 112명 출전
우승자에 신한동해오픈 출전권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차세대 골프 인재 발굴을 위한 아마추어 대회를 연다.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

이번 대회는 신한금융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며 국내 아마추어 최상위권 선수 112명이 참가한다. 김민수(국가대표·랭킹 1위)와 유민혁(대회 2연패) 등 주요 선수들과 국가대표 및 상비군이 대거 출전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6년 10월 02일
나스닥 ▲ 1.17%
27191
다우존스 ▲ 0.49%
51177
S&P 500 ▲ 0.73%
7723

경기는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 2라운드 이후 상위 66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상위 입상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되며 우승자는 오는 9월 열리는 '제42회 신한동해오픈' 출전권을 획득한다.

peterbreak2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