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신한은행, '신한홈뱅크' 개편...시니어 맞춤 채널 강화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한은행이 8일 IPTV 채널 '신한홈뱅크'를 시니어 특화 금융·생활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했다
  • 시니어 브랜드 'SOL메이트'를 중심으로 파크골프·보이스피싱·유언대용신탁 등 약 40개 맞춤 콘텐츠를 제공한다
  • TV 기반 화상상담에 QR코드를 연계해 모바일에서도 영업일 오전10시~오후4시 상담이 가능하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융·생활 콘텐츠 확대, 모바일 화상상담 도입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이 IPTV 채널 '신한홈뱅크'를 시니어 중심 금융·생활 플랫폼으로 재편했다.

신한은행은 KT IPTV를 통해 운영 중인 '신한홈뱅크'를 시니어 고객 특화 채널로 개편하고 콘텐츠와 상담 기능을 확대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신한홈뱅크는 TV 기반으로 금융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 채널이다. 은행은 이용자 중 중장년층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50대 이상 고객의 관심사와 금융 수요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전면 개편을 진행했다.

이번 리뉴얼은 시니어 브랜드 'SOL메이트'를 중심으로 채널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SOL메이트'는 금융 서비스와 생활 혜택을 결합해 시니어 고객의 자산관리와 일상 편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개편된 채널에서는 약 40여개 콘텐츠가 제공된다. 주요 내용은 파크골프 등 여가 정보, 보이스피싱 사례와 대응법, 유언대용신탁과 체크카드 등 금융상품 안내, 그리고 시니어 대상 서비스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니어층에서 인기가 높은 파크골프 관련 콘텐츠를 강화하고, 외부 콘텐츠 협업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에 제공되던 환율, 금리, 귀금속 시세 등 시장 정보와 투자 관련 콘텐츠 역시 유지된다.

상담 접근성도 개선됐다. 기존에는 TV 화면을 통해서만 화상 상담이 가능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QR코드를 활용해 스마트폰에서 바로 화상 상담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상담은 영업일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화면 내 콜센터 안내도 강화해 문의 편의성을 높였다.

peterbreak2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