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산단 개발 후속조치에 착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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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훈식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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