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SK증권이 다음 달 31일까지 '연금저축 이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타 금융사에서 SK증권으로 연금저축 또는 IRP를 100만원 이상 이전 시 현금 1만원을 지급한다.
잔고유지기간(~11월 30일)까지 순이전자산 유지 시 순이전금액에 따라 최대 현금 50만원의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구간별로는 ▲순이전금액 500만원 이상 5만원 ▲1000만원 이상 10만원 ▲5000만원 이상 30만원 ▲1억원 이상 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SK증권 최초 신규고객이거나 보험사·은행에서 연금을 이전하는 경우에는 각 5만원의 추가 혜택이 더해진다. 단 순이전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해당한다.
SK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비대면 고객이 혜택도 받고 당사의 연금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연금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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