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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 기념일 맞아 자유의 여신상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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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 미국 축구팬이 5일(한국시간) 250주년 미국 독립 기념일(7월 4일)을 맞아 자유의 여신상 복장으로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 대 프랑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7.5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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