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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문샤넬, 5일 키움-두산전 시구… "야구 좋아했는데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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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피프티피프티 멤버 문샤넬이 키움히어로즈의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문샤넬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문샤넬. [사진 = 뉴스핌DB]

문샤넬은 피프티피프티의 메인보컬로, 2024년 미니 2집 '러브 튠'(Love Tune) 활동 이후 음악은 물론 연기와 패션쇼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니 4집 '임퍼펙트-아임퍼펙트(Imperfect–I'mperfect)를 발매하며 팬들과 만났다.

시구를 맡은 문샤넬은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고척스카이돔에 방문해 시구까지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준 키움히어로즈 구단에 감사하고 선수들도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통해 승리를 거두길 바란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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