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SK하이닉스는 증가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45년 완공 예정이던 용인 클러스터 계획을 12년 앞당기겠다"며 용인 D램에 약 600조원, 청주 낸드에 약 100조원 규모의 투자를 앞당겨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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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용인·청주 700조 투자 앞당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