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 아리엘 후라도가 25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동안 103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 1사사구 3탈삼진 3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후라도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후라도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삼성 라이온즈] [일러스트=CHAT GPT] 2026.06.25 willowdy@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