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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자금조달 어려운 기술인증 중소기업에 10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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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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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이 24일 기보·산기협과 협약했다
  • 기술인증 중소기업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 7월부터 1000억 규모 대출·보증료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업당 최대 30억원 운전자금 지원, 2년간 연 0.5% 보증료 지원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IBK기업은행은 2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관에서 기술보증기금(기보) 및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와 '기술인증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은 2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관에서 기술보증기금(기보) 및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와 '기술인증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IBK기업은행]2026.06.24 dedanhi@newspim.com

이번 협약은 기술력이 뛰어나지만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술인증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목적이다.

협약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7월부터 총 1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산기협 추천으로 기보 보증서를 받은 중소기업이다. 기업은행은 기업당 최대 30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2년간 연 0.5%의 보증료 지원 및 최대 1.3%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은 기술혁신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향후에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기술기업의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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