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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장관, 중등교장 1800명 만나 "교권·안전한 교육환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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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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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4일 여수서 중등교장협의회 연수에 참석했다.
  • 전국 중등학교장 등 1800여명은 26일까지 학교경영 역량 강화를 논의했다.
  • 최 장관은 교권 보호와 안전한 교육환경 지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하계직무연수 참석
AI 시대 학교 경영 역량 강화 방안 모색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교육부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4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24회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하계직무연수에 참석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연수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전국 국공립·사립 중등학교장과 장학관 등 1800여명이 참석해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경영 역량 강화와 학교장의 역할을 논의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연수 주제는 'AI시대, 교육의 방향이 미래를 결정한다'다. 첫날에는 개회식과 축사에 이어 'AI시대 교육의 방향이 미래를 결정한다', '인공지능 시대 교육 혁신 및 인재 양성'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최 장관은 개회식 축사를 통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교육공동체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중등학교장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학생 안전, 체험 중심 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다양한 민원 속에서 교육공동체의 신뢰 회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 교권 보호,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행정 업무 경감 등을 통해 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계획이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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