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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과외 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경찰 40대 남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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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부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부천에서 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유사강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최근 부천시 자신의 집에서 과외 수업을 받으로 온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보호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하고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hjk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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